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펭수 or 뽀로로? '까불이' 이규성의 진짜 모습 | VOGUE TV
Description배우 이규성은 '동백꽃 필 무렵'의 박흥식(까불이)을 연기하며 윤리 의식과 싸웠다. “저를 포기하더라도 메소드 연기를 하고 싶거든요. 그래서인지 흥식이를 연기하면서 점점 제가 변하더라고요. 내가 잘하고 있나 보다 싶으면서도 변하는 모습이 무서워서 계속 윤리 의식으로 억눌러야 했죠.” #VogueMeets #이규성 #LeeKyuSung Editor Narang KimMore
배우 이규성은 '동백꽃 필 무렵'의 박흥식(까불이)을 연기하며 윤리 의식과 싸웠다.
“저를 포기하더라도 메소드 연기를 하고 싶거든요. 그래서인지 흥식이를 연기하면서 점점 제가 변하더라고요. 내가 잘하고 있나 보다 싶으면서도 변하는 모습이 무서워서 계속 윤리 의식으로 억눌러야 했죠.”
#VogueMeets #이규성 #LeeKyuSung
Editor Narang Ki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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